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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산 (홍성소재) 20250214

용봉산은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산으로 높이는 381M이고 산이고 나지막한 산이 기묘한 바위와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져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릴만큼 너무나 아름답고 이체로운 산이었다  용봉산은 산세가 용의 형상과 봉황의 머리를 닮은 데에서 유래하였으며, 또한 8개의 산봉우리로 형색을 갖췄다고 하여 팔봉산이라고도 한다.      정상까지 산행하는 동안 수백 장의 한국화를 보듯이 시시각각으로 풍경이 바뀌는 것이 용봉산의 특징이다. 남방향 중턱과 서편산록에 완만한 경사가 길게 펼쳐져 있고 곳곳에 소나무 군락이 있어 한 편의 산수화를 직접 밟아 보는 산과 같았다이처럼 용봉산은 정말 충남의 금강산일 정도로 산행인이라면 정말 꼭 가봐야 할 산임에 틀림없다  용봉산을 찾은 것은 평일인 2월 14일이었는데  일단 차를 용봉산..

산!산!산! 2025.02.17

🚢잠 잘자는 방법과 일어 나는 방법.✈️

오늘 지인 김세권님이 카톡으로  &&&& 🚢잠 잘자는 방법과 일어  나는 방법.✈️ &&&&라는 글을 주셔서 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잠 잘자는 방법과 일어                      나는 방법.✈️ - 제일병원원장 이명우 박사 - 마음이 먼저 잠들어야 육체(肉體)도 잠든다. 🎈01. 근육(筋肉)을 느슨하게 해준다. 잠을 잘 땐, 똑바로 눕는 것보다 왼쪽으로 모로 눕되 두 다리를 굽혀 근육을 느슨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이 자세로 자게 되면 취침 중에도 소화가 잘 되고, 심장의 압박을 주지 않아 혈액순환이 잘 된다 🎈02. 잠자기 전에 절대로 화내지 마라. 수면상태가 되는 과정은 체온과 혈압(血壓)이 조금씩 떨어지는 과정이라고 볼 수가 있다. 하지만, 화를 내거나 근심을 하게 되면 체..

좋은글,좋은시 2025.02.14

ㅎ 말 되네요 ㅎ

오늘 교교 동창 방헌일님이 카톡으로  &&&   ㅎ 말 되네요 ㅎ  &&&라는 글을 주셔서  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ㅎ 말 되네요 ㅎ 💟 오늘과 옛날  ♦️☞ 오늘은 달 나라는 가까워졌지만, 마주 보는 이웃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 옛날엔 먼 길을 발로 걸어서도  어른은 찾아 뵀지만, 오늘은 자동차를 타고도  어른을 찾아볼 줄 모른다.   ♦️☞ 옛날은 병원은 없어도 아픈 곳은 적었지만, 오늘은 병원은 늘었어도  아픈 곳은 더 많아졌다. ♦️☞ 옛날엔 사랑은 작게 해도  어린애는 늘어났지만, 오늘은 사랑은 많이 해도  어린애는 줄고 있다.   ♦️☞ 옛날엔 짧게 살아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았지만, 오늘은 길게 살지만 불행하게  울상으로 살아간다. ♦️☞ 옛날엔 대 가족이 살아도  싸움을 ..

좋은글,좋은시 2025.02.13

홍서봉의 어머니 유씨

오늘 지인 유군상님이 카톡으로  &&&   홍서봉의 어머니 유씨  &&&라는 글을 주셔서 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조선 중엽 영의정을 지낸 홍서봉의  어머니 유씨는 학식과 덕망이 뛰어나기로 유명했습니다. 어깨 너머로 글을 깨우쳤지만, 시문에도 능해 학식 있는 지식인도 그녀를 인정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홍서봉이 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 유 씨가 어린 아들을 직접 가르쳤는데 아들이 이따금 학업을 게을리하는 눈치가 보이면 엄하게 훈계하며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너는 불행하게도 어려서 아버지를 잃었다. 사람들은 아비 없이 자란 너를 버릇이 없다고 할 것이다. 나는 네가 그런 아들로 성장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고는 회초리를 비단 보자기에 싸서 장롱 속에 소중하게 간직했습니다. 그 이유..

좋은글,좋은시 2025.02.13

향기로운 인간

오늘 지인 유군상님이 카톡으로   &&&  향기로운 인간  &&&라는 글을 주셔셔서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향기로운 인간 태양은 수 천만년 뜨거운 불을 뿜어 내지만 결코 조금도 식지 아니하고 바다는 폭풍우에 목숨을 잃은 인간들의 수많은 애절하고, 슬픈 사연을 모두 담고 있지만 지금껏 묵묵히 한마디 말이 없다. 매화(梅花)는 북풍한설, 매서운 추위를 견디어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만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함부로 뽐내지 아니하고 향기를 쉽게 팔지 아니하며, 대(竹)나무는  1년 동안에 다 자라 속(心)을 다 비우지만 결코 쉬 휘거나 부러지지 아니한다. 좋은 악기(名器:바이올린)는  수백년이 지나도 그 속에 더욱 아름다운 선율을 담을 수 있고 양초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며 묵묵히 자기 몸..

좋은글,좋은시 2025.02.13

🌺겸손(謙遜)하지 못한 자(者)는 문패(門牌)를 걸지 마라.

오늘 지인 김광현님이 카톡으로  &&&& 🌺겸손(謙遜)하지 못한 자(者)는 문패(門牌)를 걸지 마라.  &&&라는글을 주셔서 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겸손(謙遜)하지 못한 자(者)는 문패(門牌)를 걸지 마라.  ⚘️우리 에게는  세 개의 손이 필요하다.  오른손, 왼손, 그리고 겸손이다. ⚘️그래서 겸손을  "제3의 손"이라 고 한다.  ⚘️두 개의 손은 눈에 보이지만, 겸손은 보이지는 않지만 느낄 수는 있다.  ⚘️겸손(謙遜)은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뛰어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말한다.  ⚘️부자가 없는 체 하기보다는 식자(識者)가 모른 체 하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가진 재산이야 남이 안 보이게 감출 수는 있지만 아는 것은 ..

좋은글,좋은시 2025.02.13

서산 문수사 20250217

문수사는 충청남도 서산시운산면 문수골길 201 (운산리 태봉리 40)에 위치하는 사찰로 문수사 금동여래좌상은 1346년에 조성된 고려후기 단어양식 불상의 대표작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 1993년에 도난당하고 그 복장 유물만 전한다 이불상은 고려후기 단아양식의 불상을 대표하는 걸작이다. 이 불상의 복장 속에서 많은 복장물, 즉 불상 조성기, 후령통, 의복과 비단천, 경전과 다라니 등)이 발견되었다.   이처럼 복장유물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역사적 자료가 되고 있다 하고 고려후기라 하니 참 역사적으로도 참 오래된 사찰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요 근래 서산 해미중심으로 서산의 여러 고찰을 방문하여 느끼게 되는 것은 이 지역이 예전고구려 백제 고려  시대에 이르기 까지 이 지역에서의 큰 불심을 알게 되고 ..

사찰방문기 2025.02.12

정월 대보름 20250212(음력1월15일)

오늘이 정월대보름날이다 뭐 특이하게 한 것은 없이나 예전 어린 시절 마음 어름판위에서 집뭇을 갔다놓고 불을 피웠던 기억이 새롭다 집에서 어머님는 전날 옥곡밥을 지어 만들어 먹는 기억 그리고 밤을과호두를 아침에 께트려 먹는 기억이 난다    기록에 의하면 삼국시대 이전부터 정월 대보름은 큰 명절 중의 하나로 세시풍속이 전해지었다고 전한다 그런 오늘 서울지방에 비와 눈이 내린다 이는 아마도 농사를 위한 하늘의 보배가 농사준비를 시작하라는 메시지로 오늘을 의미하고 싶다    하늘은 잔뜩 흐리고 비가 내리니 그동안 쌓여있던 눈도 슬그머니 비에 녹아 흘러내린다 이제 겨울의자취를 모조리 없어ㅔ 버리고 새롭게 농상에 전념하라고 비는 주룩주룩 내린다 비록 예전의 세시풍속 정취는 오간데 없지만 비가내려서 그동안 어지럽던..

전통계승문화 2025.02.12

▶️치매와 물

오늘 지인 형님 김경수님이 카톡으로 &&& ▶️치매와 물  &&&라는 글을 주셔서 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치매와 물  🔹️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나이 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입니다.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 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줄여 나갑니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 부터입니다. 4~50대 부터는  더 마시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갈까요. 피부입니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 않습니다. 피부가 늙어 갑니다.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입니다. 이 때는 5~60대가 되겠네요..

좋은글,좋은시 2025.02.12

벽돌 30개가 만든 기적

오늘 지인 유군상님이 카톡으로 &&& 벽돌 30개가 만든 기적  &&&라는 글을 주셔서ㅓ작은별밭과 함께 합니다   벽돌 30개가 만든 기적   어둠이 내리고 주룩주룩 비가 오던 거리를 한 소년이 터벅터벅 걷고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필라델피아의 한 벽돌공장에서 일하는 존(John)이라는 이름의 소년이었습니다.  고작 13세 밖에 되지 않은 나이였으나,  그는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야만 했습니다. 소년은 해가 지고 퇴근을 하여 집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한 소년은 자신의 몸이 진흙탕에 뒹군 것처럼 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소년이 사는 동네의 도로는 포장이 안 되어 있어 조금만 비가 내려도 걷기가 영 불편했고, 질퍽거렸습니다. 그럼에도 동네 어른들은 한 손..

좋은글,좋은시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