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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떠나는 사찰 여행 (금강산 화암사) 20261030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476에 화암사라는 사찰이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하여 이 지역 불교문화보급에 전력을 다해 한동한 폐사가 되었다가 다시 불심으로 새로운 사찰 화암사가 오늘에 이르고 있다 화암사는 금강산 팔만구천 암자의 첫 번째로 사찰이라고 하는 금강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화암사로 들아가는 입구에 돌을 만지며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하여 전국에 그 이름이 더 알려지고 화암사가 산 허리에 위치하여 주변 조망권이 지역산세와 함께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가을이면 주변 단풍과 더불어 한국 전통 사찰의 아름다움이 더하는 곳 이곳이 바로 화암사이다 금강산에는 참 많은 사찰 암자가 있었다 하는데 동쪽에는 발연사가 있고, 서쪽에는 장안사, 남쪽에는 화암사가 있어 ..

사찰방문기 2026.10.30

글로 따나는 사찰 여행 (평창 상원사)

강원도에는 사원사라는 유명 사찰이 2군데에 존재한다 하나는 평창에 있는 오대산 상원사와 그리고 원주 치악산에 있는 상원사가 있다 이처럼 상원사라는 사찰이름이 같은 강원도에 존재한다는 것이 좀 유별나고 또한 두 사찰 모두 ㅇ아주 유명한 설화와 신화가 있고 조선 세조와 관련이 많은 평창 상원사는 당대 세조의 원찰이었기도 한다 이처럼 상원사는 그 유명세 만큼이나 많은 문화재가 소재하고 있는데 아마도 첫 번째는 이곳이 적멸보궁이 있는 곳이다 부처님의 원몸이 살아있는 사찰 적멸보궁 그래서 별도 부처님을 모셔놓지 않고 부처님 진신사리를 향하게 하여 대웅전이 유리창 너머로 부처님을 봉안하는 톡특한 형식을 갖추고 있는 곳이 바로 평창 상원사이다 상원사를 둘러싸고 있는 오대산은 평창지역에서 제일 높은 ..

카테고리 없음 2026.10.30

은행 줍기 2차 20261030

오늘은 기온이 올라 12도의 아침기온을 보이며 어제부터는 폭은한 전형적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비가 전국적으로 내린다는 기상청 보도에 아침 일찍 남어 올 들어 2번째로 은행을 줍고 있다 이제 은행나무잎도 노란 잎을 떨구며 나무에는 오란 쪼그라든 은행만이 매달려 있다 1차 은행 줍기 후 은행나무밑은 꽤 많은 은행이 깔려있다 은행은 지금것 오늘 주은 것까지 합하여 비료 포대 5개을 모으고 있다 다음 3차에 한 번 더 은행을 주을 때까지 얼음이 얼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아침 은행을 2포대 을 주어놓아 1차 은행 줍기 한 포대옆에 거꾸로 하여 쌓아 놓았다 은행은 작년에 비해 많이 있지만 은행알이 작년과 같이 굵지가 안 잠 이러한 것이라도 변치 않고 전해주는 은행이 고맙기만 하다 ..

농작물 재배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