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 대표적인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직지사는 주변에 황악산이 자리하고 있어 이 지역 대표 명산이며 이곳에 가을에 무릎꽃이 장관이다 아마도 사찰을 건립된 시기가 신라시대라는 것을 상기하면 오래된 고찰이자 이 지역 대표적인 명소이자 한국불교의 자존심을 걸어도 무리가 아닌 듯하다 직지사라는 명칭은 직지인심을 표방한데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고려시대 능어대사가 이 절을 세울 때 자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자기 손으로 측량하였다고 해서 직지사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 이렇듯 직지사는 서기 418년, 아도 화상에 의해 세워져 1천 6백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많은 고승대덕을 배출하고,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를 심어온 직지사는 아름다운 경내가 뭇 사찰 중에서도 으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