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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떠나는 사찰여행(완주 송광사) 20260905

아침부터 가을을 느끼게 하는 서늘함이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왔음을 알게 한다 그렇게 명복을 가하던 폭염은 한낮을 제외하고는 가을풍미를 가지고 우리 곁에 슬근 머니 다가온다 그래서 절기의 탄생을 우리는 외면할 수 없다 절기 탄생은 사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태어난 것이 아닌 중국 남부 지방을 기준으로 탄생 했다고 하는 그 절기의 오묘함이 중국을 넘어 우리나라에 적용해도 거의 다 맞는 다한다 이러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아침에 오늘은 완주 송광사로 아침일찍 떠나게 됩니다 송광사 가기 전에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 송광사에는 보물급 문화제 4건과 8개의 지방 유형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이곳 지역의 가장 큰 사찰이라고 합니다 얼핏 찾아보니 사찰 주변에 불교의 꽃인 연꽃 단지가 있어 이곳이 백련사라는 예..

사찰방문기 09:17:47

용흥궁 철종생가 20260822

용흥궁은 철종이 왕위(1831~1863)에 오르기 전 19세까지 살아던 집이다 용흥궁은 1995년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철종이 왕위에 오르고 4년 후에 초가집이었던 것을 강화유수 정기세가 초가집이었던 이곳을 기와집으로 짓고 용흥궁이라는 명칭이 붙였다 내전과 별전이 있고 잠저구비와 비각이 세워져 있다 잠저라는 것은 왕세자와 같이 정상 법통이 아닌 다른방법이나 사정으로 임금으로 추되 된 사람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을 잠저라고 부른다 조선시대 대표적 잠저로는 태조의 함흥보궁과 개성 갱덕구영조의 창의궁, 인조의 정 경구등이 있으며 잠저는 왕위에 오른 뒤에 다시 집을 신축한다고 합니다 용흥궁도 처음에는 철종 즉위후에 1853년 철종 4년에 강화유수 정기..

강들미 논 물방류 20290903

요즘 잦은 소나기로 논물이 더 이상 필요 하지 않아 논물 배수구를 삽을 이용하여 바닥물이 완전 방류되도록 조치를 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벼이삭 색이 점점 짇누런색으로 변화되어 이제 콤바인 탈곡체체로 논물을 배수로인근 논바닥을 강제로 파서 조금이라도 물이 잘 방류되도록 조치를 취했다 일주전서부터 폭염이 잦아지며 국지성 소나기와 보슬비가 자주 내려 이제 강화는 물부족상태에서 완전 해갈 된 것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생종 강들 미 더 하루가 다르게 누런색으로 변화하며 추석과 가을이 점점 다가옴을 몸소 느끼게 한다 논에 비해 밭도 배추무 순무 등을 모종과 씨앗도 자주 내리는 소나기에 도움이 되어 하루가 다르게 제 모양을 갖추어 가고 있다 그래서 9월은 가을의 진실을 알리는 계절이라고 도 한다 그렇게..

농작물 재배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