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상원사를 가기 위해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서 1시 30분을 지나 사원사입구에 도착하였다 상원사 뒤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면 상원사인데 상원사 까지와 종소리 전설이 긷들여진 설화가 있고 사원사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강원 원주시 절경이 마치 한 폭의 산수도처럼 참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사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사원사는 5 차례 가보게 되었고 아울로 치악산 능선길을 종주하여 원주 도심과 연결되는 곳으로 산세가 아름답고 아름드리 주목도 이곳 능선 근처에서 여러 구루를 보게 되었다 이만큼 상원사는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고찰로 원주지역의 대표적 사찰이기도 하다 그리고 산세가 조금 높긴 하지만 이 높은 산에 예전에 이사찰을 오갈 수 있는 고승이나 불자신자들은 정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