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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떠나는 사찰 여행 (원주 치악산 상원사)

치악산 상원사를 가기 위해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산길을 걸어서 1시 30분을 지나 사원사입구에 도착하였다 상원사 뒤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면 상원사인데 상원사 까지와 종소리 전설이 긷들여진 설화가 있고 사원사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강원 원주시 절경이 마치 한 폭의 산수도처럼 참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사찰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사원사는 5 차례 가보게 되었고 아울로 치악산 능선길을 종주하여 원주 도심과 연결되는 곳으로 산세가 아름답고 아름드리 주목도 이곳 능선 근처에서 여러 구루를 보게 되었다 이만큼 상원사는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고찰로 원주지역의 대표적 사찰이기도 하다 그리고 산세가 조금 높긴 하지만 이 높은 산에 예전에 이사찰을 오갈 수 있는 고승이나 불자신자들은 정말 대..

사찰방문기 14:00:07

글로 떠나는 사찰 여행 (양양 낙산사)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강현면 전진리에 있는 사찰로서 이름으로는 (산에서 내려오다 ) 무엇을 마치고 내려오다는 의미가 있지만 이곳 낙산사가 설치한 위치가 동해안 양양 해변이어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하며 그리고 대한민국 3대 관음 기도도량(강화보문사, 남해 보리암양양 낙산사)이기도 하다 관세움 보살님이 상주하며 만중생을 살펴주는 그런 아주 의미 있는 있는 사찰로 몇 해 전에 산불로 아름답게 보존해야 할 낙산사가 화마의 피해를 입었던 곳이기도 하다 낙산사는 가원지역을 등산 할때애 에 여러 번 들러본 경험이 있고 낙산대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이 멋지고 지리적으로 아주 낙산이라는 이름처럼 어찌 보면 가진 모진 수행을 홀로 털러 내고 득도하여 산을 내려오는 곳과도 같은 곳이다 낙산사가 이처럼 국내 3대 관음..

사찰방문기 13:25:29

들께 탈곡 계획 20261016

지난주 연휴에 베어놓은 들게가 약간이 비가 내렸음에도 들게 대와 잎이 갈색으로 변화면서 잎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들게 알을 건조시키고 있다 그리고 못다 비워 놓은 들게도 이번 주중에는 모두 베어 놓으면 들께 베는 일은 모두 마치게 된다 이렇듯 들게 베는 일이 마치면 조금 더 시간을 보내 들게을 완전히 건조해 들게를 들게 탈곡기를 임대하여 탈곡하려고 한다 들게 대를 손으로 털면은 들게 수학량이 늘어나 좋지만 들게 털기를 손으로 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같은 일을 반복하면 오른손도 너무 아파진다 들게을 지금의 상황은 아직 들게 탈곡을 결정 할 때가 아니라도 나머지 들게를 전부 탈고하고 나서 들게를 털으려 한다 그리고 손으로 털기보다는 트랙터 부착용 들게 탈곡기를 기술센터에서 임대해 트랙터를..

농작물 재배 11: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