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신평리 476에 화암사라는 사찰이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하였다고 하여 이 지역 불교문화보급에 전력을 다해 한동한 폐사가 되었다가 다시 불심으로 새로운 사찰 화암사가 오늘에 이르고 있다 화암사는 금강산 팔만구천 암자의 첫 번째로 사찰이라고 하는 금강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화암사로 들아가는 입구에 돌을 만지며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하여 전국에 그 이름이 더 알려지고 화암사가 산 허리에 위치하여 주변 조망권이 지역산세와 함께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가을이면 주변 단풍과 더불어 한국 전통 사찰의 아름다움이 더하는 곳 이곳이 바로 화암사이다 금강산에는 참 많은 사찰 암자가 있었다 하는데 동쪽에는 발연사가 있고, 서쪽에는 장안사, 남쪽에는 화암사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