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방문기 100

장안사 (기장군) 20220612

지난 주말 대운산을 갔다고 우연히 성불산 코스로 내려오다 우연히 장안사로 내려오게 되어 자안사와 처음 인연이 되었다 장안 사는 기장군에 속에 있는 오래된 사찰로 대웅전의 큰 나무기둥이 그 역사를 말해 주고 있다 대웅전과 그리고 주변에 요사채들이 이곳 장안사의 규모와 관광지 장안사의 연혁을 알아보게 된다 이곳 장안사도 원효대사와 인연이 있는 사찰로 최근 천성산과 대운산을 산행하며 대형 사찰이 모두 원효대사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영남 알프스의 일원인 천성산과 대운산에서 거대사찰 장안사를 만나게 됨이 참 다행이고 장안사의 오래된 사찰 기운도 주변과 어우러져 한국 전통 사찰의 아름다움을 알게 한다 불광산 아래 척판암과 장안사가 잇는대 알고 보니 천은사와 대운산은 부산 양산 울산시에 걸쳐있는 큰 산맥으로 ..

사찰방문기 2022.06.14

원효암(양산) 20220611

양산에 있는 원효암를 천성산 산행을 하다가 우연히 방문 하게 되었다 원효암는 바로 천성산 바로 아래에 위치 하고 있는 사찰로 제법 위치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사찰뒤 암벽 절벼과 그암벽 맨 상부에 탑같은 돌 3개가 얻어 있어 참 신비하고 사찰 주변 절경이 아주 아릅답다 이곳은 원효대사가 설화가 서려있는 사찰로 사찰명도 아예 원효암라고 하니 이또한 이사찰의 의미가 사믓 크다고 할 수 있다 이곳도 우리 모두의 부천님이 게시ㅏ고 특히 대웅전안에 모셔진 석불은 통도사에 봉안된것을 모셔와 봉안 하고 통도사 말사라는 것을 얼핏 사찰 안내도에서 읽게 한다 그리고 이곳 사찰 앞 으로 나있는 등산로가 나무 계단으로 잘 정돈된 곳이라서 이곳에서 아래 홍룡사로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자연스럽게 원효사를 참배하게 되었다 ..

사찰방문기 2022.06.14

홍룡사 20220611

지난 주일에 천성산 산행을 하다가 산행길에서 홍룡사를 방문하게 되어 홍문사 사찰에 대하여 기록에 남기고져 이글을 적게 됨니다 홍룡사는 천성산 정상에서 내려와 원효암을 거처 만나게되는 사찰로서 첫번째 인상은 오랜역사를 지니고 그리고 현재는 나무 소원목으로 사찰 입구부터 남다를 인상을 받앗다 그리고 소원목을 큰 대나무에 걸어 다리와 사찰 측면에 걸려 있는데 참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많은 소원목을 보며 우리가 살아가며 무엇을 소원하는지 참 많은 소원글을 접하며 중생으로의 바램을 함께 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관음전의 현판이 참 특이한 한자어로 걸려 다시금 더 보게 되엇다 홍룡사 산신각위의 흘룡폭포가 참 아름답고 주변 풍경과 어우려져 다시한번 홍룡사 홍룡폭포는 양산8경중의 하나라 고 하듯 뛰어난 장소가 아닌가 ..

사찰방문기 2022.06.14

여래선원을 가다 20220420

오늘 지하철을 타고 병원을 다녀오다가 연산역에서 1호선으로 바꿔 타면서 여래선원 광고판을 보고 그동안 불교TV에서 자주 뵙던 소나무 광우스님이 불교대학 강의를 하신다는 문구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잠시 시간을 내여 연산역 5번 출구로 나가 여래선원을 찾아갔다 지금 창건 3주년이 되었지만 알고 보니 범어사 말사 포교원 역할을 하는 그런 사찰이라고 보살님으로 듣고 방문하게 되었다 일단 2층 종무소 겸 다과실을 경유해서 3층 법당에 올라가 참배하고 내려와 보살님이 주신 차와 과자를 내주시어 잠시 쉬고 다 고를 하며 보살님과 대화를 시작햿다 2층과 3층 내부 시설이 오묘 조묘 한 그림과 도구 배치가 참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비록 지금 작은 출발이지만 부산 지역에서 불교대학의 강의를 가장 잘하신다..

사찰방문기 2022.04.20

장산 길상사

센텀이라는 도시에 있는 길상사라는 사찰을 소개하려 합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사찰 뒤로는 아파트가 둘러싸인 곳에 작은 사찰 길상사가 있습니다 길상사는 접근하기 좋고 주변 공기도 좋아 자주 찾게 된 사찰입니다 단 아직도 대웅전 내부에는 들어간 일이 없지만 길상 상의 자리터는 마음 심자와 어찌 그리 닮아 있는지 처음에 내가 이사찰을 찾았을 때 마음 심자를 바로 생각해 낸 것이 우연일까요 아무튼 규모는 작지만 입구에 칼을 든 조각 석상이 왠지 이 절에 들어오는 나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 좌측에 종각에 탑이 설치되어있고 그 옆 마당 한 모퉁이에 피어있는 천리향 꽃이 내 마음을 휘어잡네요 그리고 원형 디딤돌을 딛고 들어가면 바로 대웅전 앞에 있고 대웅전 서까래와 현판이 화려한..

사찰방문기 2022.03.31

남해 금왕사 20220319

지난 3/19일 남해 금산 보리암을 가다가 우연히 찿아가본 금왕사에 대해 작은별밭 사찰방문기에 올리고 싶었다 사찰 규모는 작았지만 사찰이 있는 주변의 기암괴석이 너무 아름답고 주변 사찰내 조성이 아기 자기하게 꾸며 정말 또 가보고 싶은 사찰이다 우선 남해 공용 버스터미날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상주로 가다가 삼거리에서 하차하여 도로를 따라 10분 정도 걸어들어가게 되면 좌측으로 400m 정도 올라가 만날수 있는 사찰이다 이날도 전혀 여행일정에는 없었지만 도로에서 바라보니 금왕사라는 표시가 되어 있고 도로에서 조금 오르면 만나는 사찰이다 주위에 큰 괴암석들이 사찰을 둘러 쌓여 있어 신기함을 자아 내게 하는 그런 곳이다 내가 이날 찿아 갔을때는 최근 코로나 관련하여 그런지 대웅전과 종무소가 찿는 이가 하나도 없..

사찰방문기 2022.03.28

상운암(밀양 운문산 소재)

상운암은 밀양 운문산 정상에서 서측 방향으로 100m 내려가다가 좌측에 있는 암자로 참 높은 지역(1050m)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암자이다 내가 운문산을 (2022.0312)방문했닥가 만난 자연경관 아름다운 사찰이다 비록 현재상태로는 보잘것 없는 암자이지만 처음만난 이 상운암이 애착이 가고 발전 했으면 하는 마음이 절로 속구치는 그런 마음이 앞서게 된다 현재는 비구스님 한분이 게시지만 너무 높은곳이라 접근하기가 쉽지않은 사찰이다 나는 운문산 정상에 올랏다가 석골사 방향으로 내려가다가 우연히 만난 처음 방문하는 사찰 이지만 사찰 저멀리 앞에는 억산이 바라 보이고 양지바른 중턱산에 위치해 풍광이 대단하다 내가 이사찰을 방문한 시기는 오후 4시30분 경이 었는데 마침 비구스님이 출타하고 돌아 오는 순간이셨다..

사찰방문기 2022.03.17

석골사 (밀양소재)

석골사는 밀양 소재 작은 사찰이다 내가 이절을 방문한것은 3/12 일인데 운문산을 내려오다가 만난 작지만 아름다운 사찰이었다 개울가 옆에 석골천이 흐르고 그리고 그앞에 폭포도 있다 민가들이 위치한 곳에서 멀지 않아 조용하고 특히 이지역이 얼음골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운문산을 등산하고 내려오는 시간이 오후 6시 정도 였으니 그래도 해가길어 어둠지는 않아 다행이었고 잠시 대웅전앞에서 관람하며 사진을 찌고 있는데 노스님께서 어디서 왔느냐 물으신다 운문산에서 내려오는 길에 들었노라 예기하고 잠시 절의 이모저모를 물어보니 꾀 역사가 오랜된 사찰이다 비록오늘 운문산 하산길에 만난 사찰이지만 주변이 조용하고 나무들이 많아 아주 아름다운 사찰이었다 잠시 경내를 두루보고 나오며 노스님에게 인사드리고 나와 도로를 따라 ..

사찰방문기 2022.03.17

석남사(울주군)

멸일전3/12 울산 태화강역에서 버스를 타고 울주군 석남사 입구 역에서 내려 석남사 경내로 들어갔다 날은 맑고 주변 개울가와 오래된 나무와 돌들이 깊은산속에 들어와 있는것 같다 산사로 들어가는 입구 도로가 확 트이고 한적하다 이곳은 가지산을 오르며 이곳 석남사에서 등산로로 이어져 석남사를 참배하고 가지산으로 가려고 들렸던 곳이다 석남사는 2줄기 개울이 만나는 삼각지 바로 위에 있었는데 양수리처럼 맑은물이 쉴세없이 흐른다 이곳이 토요일인데도 찿는이가 별로 없다 이따금 이곳 비구니 스님들만 오가고 계시다 나는 두루 법당과 대웅전 요사체등을 관람하며 대웅전 앞에서 돌탑이 있고 다시 삼성각 앞에서 작은 돌탑이 있다 이곳은 비구니 사찰라 고한 다 나는 잠시 대웅전에 참배하고 나와 사찰 주변을 구석 구석 구경하고 ..

사찰방문기 2022.03.17

통도사를 가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사찰에 속한다 송광사, 해인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사찰이다 그런 곳을 큰 계획을 세워 난생처음 통도사를 찾게 되었다 통도사를 가기 위해 신평 버스터미널에서 하차하여 국선 1번 마을버스를 타고 통도사 입구 출입문에 들러 입장권을 발급받고 개천을 따라 서측으로 이어지는 무풍 한송로를 걸어 들어갔다 무풍 한송로는 소나무들이 춤추듯 구불거리는 거리를 오르면 부처님과 마주치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 영림 총국 통도사라는 푯말이 참 인상 적다 그리고 자연 모래가 있는 길을 조금 걸어 들어가니 커다란 소나무들이 줄지어 길 양쪽으로 들어서 있고 소나무 짙은 향이 마음을 폭 은하고 상퀘하게 한다 통도사의 무풍 한송로길은 참 아름다운 소나무와 시냇물 그리고 조용한 풍광이 나를 압도한다 그리고 지나..

사찰방문기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