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방문기 100

해인사 방문기 20230304

해인사는 우리나라 3대 법보 사찰이라 불리는데 규모도 크 건이와 팔만대장경을 보존하는 수장고가 있는 정말 역사의 사찰이다 이곳을 방문한것은 고교 수학여행 때 방문하고 올해 20230304일 방문하니 무려 50년이 지난 것이다 사찰인근이 수려하고 산림도 잘 보관된 곳이다 해인사 뒤에는 가야산이 있는데 그산에서 제일 높은봉이 상황산이고 그다음이 칠불봉이다 이번산해 20230304일 이후 해인사라는 큰 사찰이 이러한 산세 앞에 있게 됨을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백운동에서 오르는 천불동 능선은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정말 아름다운 산이다 해운사 경내는 넓고 웅대하다 그리고 이번에 알게된 신리시대 학자이었던 최치원 선생이 이곳에서 공부하던 곳이라는 학사대가 설치된곳에서 알게 되었는데 이 자리에 큰 소나무 있었고 ..

사찰방문기 2023.03.10

규봉암 (무등산) 20231211

규봉암은 원효주차장에서 출발해 꼬막재를 통과 한 후 1시간 정도를 걸어서 만나게 된 사찰인데 사찰 주변의 풍광이 너무 아름답고 주변 기암 절벽들이 이 절의 기운을 대신해 주는 듯하다 규봉암에 이르는 지역에는 너덜 돌이 수없이 많은 지역을 통과하여 그너덜지대안에 있는 사찰이다 처음부터 규봉암에는 지금처럼 큰 사찰이 있을수 없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은 너덜지대에 돌축대를 쌓아 넓은 대웅전 광장이 생겨났고 또한 요사체도 사찰규모에 맞게 잘 배치되어 있다 오래지 않아 시공된 해수상이 좌측에 서있고 그리고 돌담위에 기와를 얻어 놓은 모습이 참 아름답다 규봉암은 입구부터 특이한 원형문으로 디자인 되어있고 이곳은 산행인들이 둘러 모두들 사진 촬영하기에 바쁜 장소라 참 많은 참배객이 찾는대는 조금 접근성이 떨어진다..

사찰방문기 2023.02.15

백련사 (덕유산) 20230212

덕유산 정상에서 1시간 반을 내려오면 백련사라는 사찰을 만나게 된다 비록 사찰 규모는 크지 않지만 무주 구천동계곡옆에 자리한 백련사는 처음이지만 아담하고 소박한 그런 사찰이었다 내가 벽련사를 알게 된것은 이곳 산정상인 덕유산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덕유산에서 좀 각도가 큰 비탈길을 내려오며 주변 경관이 마치 자연 정원 속을 거느리며 내려온 든 이곳 경관 돌과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이루고 백련상에 근처 50m 전에 큰 오래된 부도탐이 산길옆에 부도탐이 있다 아마 부도탑이 ㅇ예전 오래된 것이 이 절이 연혁을 말해주는 듯했다 그리고 부도탐을 내려와 바라 앞쪽에 뱍련사가 자리 잡고 있다 일단 백련사 대웅전에 참배하고 오늘 이곳 백련 사을 알게 된 인연에 감사하며 눈으로 둘러싸인 백련사는 눈꽃 봉우리처럼 정말 아담한..

사찰방문기 2023.02.15

해운정사 20230209

해운정사는 지금 것 10 차례 이상을 가보게 된 사찰이다 규도도 굉장히 큰 원통보전(108평)과 관음보전과 불국사의 석가탑과 다보탑같은 크기의 미려한 2 탑이 있고 또한 조사전이 이사찰에 있는 게 특이하다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40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크기와 규모가 거의 문화재급이다 아무도 목조건물로 대웅전과 같은 원통보존은 (108평) 아무도 우리나라 사찰 목족 건축물로는 최대의 원통보존이자 차 후에 문화재로 등록될것이 확신하는 건축이다 그리고 범 종각과 관음보살상등 고루 가춘 사찰임에는 틀림없다 지금 것 10 차례 이상 갔어도 또 가고픈 사찰이 바로 해운정사이다 그리고 해운정사는 도심 속이어서 불자나 일반 관광객이 접근하기 쉽고 사찰에 들어서는 해탈문 역시 목조 건축으로 이처럼 웅대한 해탈문은 이곳..

사찰방문기 2023.02.10

회암사지와 회암사 방문기 20230125

지난주에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회암사지와 회암사를 들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암사를 가기 위해 의정부를 지나 양주시에 있는 덕정역에서 하차하여 이곳을 가는 78번 시내버스를 40분간 기다려서 버스를 타고 회암사지 박물관 전철역에 내려 회암사지 박물관을 먼저 관람하고 이어서 바로 박물관을 나오니 회암사지 넓은 옛 사찰터가 펼쳐 졌습니다 회암사지 터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사철텆 숭의 하나였는데 이곳이 태조 이방원 티브이 역사드라마에서 태조 이성계가 함흥을 가기 위해 잠시 머물렀던 그런 사찰이라고 하여 사찰과 왕궁이 조합된 모습은 어떤 것일까 궁금하고 지금의 사지터를 보아 그 당시에는 정말 대단한 큰 사찰임에는 틀림없었던 것 같다 박물관에서 나와 사찰터로 이어지는 잔디렾 길을 통해 회암사지 사철터에 이르는..

사찰방문기 2023.02.03

여여정사 방문기 20230126

오늘은 밀양에 소재하고 있는 여여정사를 다녀와 여여정사를 찾아가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하고 싶어서 그날의 기역을 되살여 부처님찾아 뵙는 마음으로 여기저기를 다니며 느끼고 사진촬영해 온 것을 기본으로 소개해보려 합니다 여여라는 말은 변하지 않는 마음 또는 속되지 않는 마음이라는 이름의 여여정사는 본래 그대로의 수행기도처란 느낌을 받게된다 이곳 대웅전에 모셔진 목조관음 보살상으로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477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 으로 보아 이곳 사찰이 문화재 사찰임을 알게 한다 여여정사는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행곡리 1066 번지 소재하는 사찰로 바로 뒤에 금오산(768m)의 품 안에 자리하고 여여정사는 부산 범어사 주지를 역임한 정여스님이 1997년 8만 평의 부지를 매입하여 대웅전을 신축하였고 2005년에..

사찰방문기 2023.02.01

만어사 방문기 20230126

오늘은 며칠 전( 20230126) 방문한 만어사에 대하여 방문소감과 만어사에 역사에 대하여 알고 싶어서 방문기억을 다듬어 그때 느낀 감정과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만어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용전리 만어산에 있는 사찰로서 지대가 조금 높은 640m 높이에 잇는 사찰입니다 만어사에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만 마리의 물고기가 깃들어있는 일만 만 자에 고 기어 그리고 주변 너덜돌이 참으로 신기하게도 돌을 두드리면 종소리가 난다고 여기저기 돌로 두들긴 흔적이 참 많기도 하다 그리고 지대가 높다 보니 바로아래 산아래 너덜지대 돌과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알고 보니 이곳이 밀양 3대 명소로 지정될 만큼 밀양지역에서도 참 특이한 곳이고 역사도 상당이 오래전에 지어진 사찰로 나오고 있다 특히 밀양 고속도로 ..

사찰방문기 2023.01.31

주왕산 대전사 20230107

대사는 주왕산 입구에 있어 이곳을 통과해 주왕산에 오르게 되어 있어 일단 문화재 관람 입장요가 4,500원 이다 그래서 우연히 관리사를 통과하며 산에 오르기 전 대전사에 들러 안전 등산 부처님 참배를 마치고 아담하고 사찰터가 넓어 시원하고 바로 뒤 주왕산 랜드마크인 돌출 바위가 인상적이다 대전사라는 사찰은 처음 방문하며 주왕산 국깁공원 관리소에서 멀지 않아 누구나 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넓은 절터에 일부 건축믈과 오래된 석탑으로 보아 이사찰이 이곳 지방에서는 가장 큰 종교시설의 불교 터였음을 알 수 있다 주왕산의 암석이 신기하듯 관리사도 이런 어떤 신비한 모습을 내포하고 있는 사찰이다 사찰을 한번 둘러 보고 주봉으로 가기위해 조금(약 50m 정도) 오르니 가림교와 주봉으로 이어지는 ..

사찰방문기 2023.01.13

해은사 방문기 20230108

해은사는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이 있는 북쪽에 부산성옆에 있는 사찰로서 인도 아미타 허왕후의 불심이 깃들어져 있는 작은 사찰입니다 부산성 높은 곳에 위치하며 규모는 작지만 여기에 세워진 인도 아미타국에서 전해온 인도풍 조각이 있는 인도풍 부처님 진산사리탑이 있다 우연해 경남 김해시 김수로왕릉 일대를 여행하며 가야 테마 파크 뒷산에 인접한 해은사는 부처님 은해를 생각하게 하는 사찰 이름처럼 좀 특이한 사찰이다 이곳 사철터에서 김해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특히 부산성이 인접해 있어 오후 낙조명소로도 해은사 옆 부산성 노을이 정말 아름 다운 곳이다 가야국이 생겨나며 인도 아미타국에서 12명의 안내자와 16세의 허왕후가 인도에서 중국 내륙을 거처 중국동쪽에서 배를 타고 이곳 가야국 감수로왕과 인연으로 이어진 ..

사찰방문기 2023.01.13

상선암 (경주 남산 소재) 20230101

상선암은 경주 남산 소재하고 있다 남산 역사탐방길 삼릉에서 시작하여 오봉산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나게 되는 암자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찰로서의 입지를 두루 감추어진 암자로서 지대가 높아 일반인이 접근이 다소 불편하고 이곳에는 젊은 비구 스님이 한분이 불심으로 부처님을 모시고 계신 사찰이다 아담한 양지자락에 위치한 상선암은 처음 보는 순간 이래서 여기가 절터이구나 하는 탄성이 남도 몰 FO 나온다 우리나라 어딜 가든 절이 있는 곳은 명당이라 하더니 바로 여기가 거기로구나 하는 확신이 나도 몰래 빨려 들어간다 상선암길 중심에 에전에 이곳에 사찰이라는 안내문과 증거석조물일부가 놓여있다 상선암과 비슷한 암자가 운문산에서 석골사로 내려가는 상부 높은 곳 양 900M 능선길에 이름도 비슷한 상운암이 있다 이곳은 2..

사찰방문기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