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속리산은 충북 보은 통해 말티고개를 넘어 법주사가 있는 옆으로 하여 문장대에 올랐다 그런대 이번에는 보온이 아닌 경북 상주오봉리라는 곳에서 조금 올라 장각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천왕봉과 신선대를 거처 문장대를 오르게 되었다 이코스는 처음인데 정말 산행입구 초기에는 갑파르게 등산길이 형성되어 오르기가 쉽지 않았는데 속리산 천왕봉을 오르는 이코스가 가장 단거리 코스라 하고 실제로 이날로 오봉리 장각에서 이곳 천왕봉에는 2시간에 오르게 되었다 속리산은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과 괴산군 경북 상주시 화북면에 걸쳐있는 해발 1,058m 되는 산입니다. 태백산맥에서 남서쪽으로 뻗어 나오는 소백산맥 줄기 가운데 솟아 있으며 784년 (신라 선덕여왕 5)에 진표가 이곳에 이르자 밭 갈던 소들이 모두 무릎을 꿇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