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재촉하는 가을 비 888위로부터 석영순 아우,들판,무우배추성장,원두막 표주박 새벽녁 부터 강화에 내린 비로 기온이 급강하 하여 싸늘한 아침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비와 서리가 농작물을 영글게 하며 결국엔 잎과 줄기의 성장을 막아 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생생하던 잎과 줄기가 서리한번에 기력을 상슬하듯이 가을 서.. 나의 이야기 2008.09.25
[스크랩] 불갑산 꽃무릇, 그 절정의 현장으로 전남 영광군 불갑사 관광지구내에서 개최된 불갑산 상사화축제(2008. 9. 19∼9. 21)의 현장. 불갑사 일주문에서 사찰까지 이르는 도로변 넓은 지역에는 꽃무릇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글쓴이가 이토록 집단으로 피어 있는 꽃무릇을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으로 보면 알겠지만 꽃무릇은 생긴 모습이 .. 나의 이야기 2008.09.23
[스크랩] [책] 성공하려거든 생생한 꿈을 가져라! 세계적인 미술가 <피카소>와 <반 고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비슷한 재능을 가진 화가였지만 생전 극명하게 반대의 삶을 산 사람이다. 피카소는 부와 명예를 누린 반면, 반 고흐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바로 생각의 차이였다. 피카소는 항상 세계적.. 나의 이야기 200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