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산!

백운대에 오르다 20260329

한마음주인공 2026. 3. 29. 21:21

오랜만에 정확히 11년 만에 북한산 백운대에 올라 보았다  사전에 이종 아우님인 상면님과 외가의 옥님 누남과 3 이서 2월 초에 인천송도에서에서 만나 약속을 한 것을 상면 아우님이 약속을 실행하게 되어 오늘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내려 

10시 35분에 만나 택시를 타고 도선사 까지 올라갔다 

 

 

 

 

도선사에서 하늘재 고개로 오르는 돌이 깔려 있는 산긹은 예전과 동알 하였는데 달라진 것은 도선사 주차장에서 조금 오르니 돌탑으로 만나 추모비가 예전엔 없었는데 돌탑  추모비가 3기가 서있고 백운대 산가 관련 있는  이 장소를 가게 되니 한편 설레는 마음으로 한발 한발 조심스레 걸어가 하늘재 쉼터에서 가지고 간 오이와 간식거리를 펴고 먹었다

 

 

 

 

하늘재에 오르는 구간은 넓직하게 깔려 있는 돌바닥과  예전 모습을 그대로 하여 다가온다 사실 바닥이 돌이어서 스택을 아우님이 준비해 와 나와 인천 누님과 한 개씩을 같고 안전 산행을 마음으로 기대해 ㅈ보았다 그리고 오랜만이고 날이 좋아서일까 많은 사람들 게 봄이 시작하는 시점에서 오늘 백운대에 오르면서 백운대가 옛 모습 그대로 맛이 한듯한 마음에 이것 저격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하늘재에서 조금 낼내 려가니 인수암이라는 자근 사찰이 사찰이  백운대에 오르는 우측에 예전모습 그대로 그리고 부처님의 모습을 작은 거북 위에 모셔 놓았는데 인상적이다 한두 개가 아닌 많은 부처님이 마치 오늘 산ㅁ행을 안전하게 오라는 신호로 읽혔다  알고 보니 북한산내에는 30여 개의 크고 작은 사찰이 있다고 등산 안내도에  표시하고 있다 

 

 

 

 

우리는 게속 오르고 오르니 북한산 산장이 예전 그대로인데 그 안가운데 있던 작은 매점은 사라지고 백운산장에 얽혀있는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알고보니 산장이라는 에전에 역할을 이제는 백운대 대피안내소라는  기능으로 바뀌고 이 건물이 1924년 전에 생겼다고 하고 우리나라 산장 1호라는 기록이 있어 세심이 읽어본다

 

 

 

 

디시 조금 오르니 백운대 암문이 나오고 그 주위엔 북한 산성이 에전 그대로 둘러 있고 산성의 돌 높이도 조금 이었는데 오늘 가보니 제법 높은 산성으로 변해 있다 일단 우측으로 이어지는 쇠파이로 연결된 곳으로  올라 보니 북한산 인수봉이 바로 옆으로 인수봉이 바로 옆에서 보고 이곳을 11년 전에 올랐던 그 감회가 덕욱 그립다 

 

 

 

확실히 백운대와 인수봉은 북한산의 명물이자 자연보호물이 아닌가 한다 서울에 이러한 산이 있다는 것이  참 신가한 일이다  삼각산이라 불리기도 했던 이곳은 멀리 개성에서 보았을 때 삼각뿔처럼 보였기에 부처진 이름이라 하고 오늘 도선에서 오른 이산이 반대쪽에는 고양특례시라는 경계점에 이 백운대는 있다는 것을 알개 한다 아무튼 이러한 멋진 산행 장소를 잡아준 아우님께 감사드리고 다시 하산하에 도선사 주차장에서 택시를 타고 하산하여 설렁탕으로 저녁을 하고 해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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