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일과를 마무리하고 도덕산으로 갔다 하루하루 봄으로 가는 날이지만 오늘 아침 기온은 예상보다 차가웠다
바람이 좀불고 얼굴과 귀가 차가워져서 모자의 보호 덥게를 꺼내어 덥어야 했다 산에는 봄을 맞이해 많은 이들이 평일임에도 오간다 나는 도문사 정상에 올라 1차 몸 푸기를 하고 운동기구를 3번 갈아가며 하며 워밍업을 시작했다
도문산 정상에는 안테나 콘테나 1ㅏㄱ스가 kbs와 mbc2개가 있는데 모두 중간 중계소로 무인으로 움직이는 곳이다
별도의 전선이 인입되어있고 울타리를 해놓아 사람의 접근을 찻잔하고 있다 그래도 이러한 시설로 인해 광명지역
tv 이는 잘 송출되고 있어 다행이다 광명시가 하눈에 쫙 내리다 보이고 머리 관악산도 가깝게 잘 보이고 있다
오늘은 산길에 젊은 이들이 더러 보이고 연세드신 분들이 주류를 이루어 산길을 걷고 있다 도덕산 y자형 출렁다리는
오늘도 변함없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이어서 연결되는 도덕산 정상의 정장에 올라 고향 강화를 한번 쳐다보는데 날이 흐리고 미세 먼지로 시야가 좋지 않다 정자바로밑 빈치에는 점심을 쌎가지고와 먹는 이들이 더러 보인다
그리고 다시 놀이기구가 있는 광명동 뒷산으로 이어지는 길을 내려가니 여러명의 사람들이 운동기구에 매달려 운동을 하고 있다 며칠 전 이곳에 왔을 때 소니 스피커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음악을 오늘도 틀어놓아기에 그분에게 가서 물으니 원형통 소니 스트레오 광폭 스피커가 울림도 부드럽고 스트레오도 잘되어 매일 등산 배낭에 항상ㄴ 넣고 다닌다고라고 음악을 좋아해 항산 가지고 다닌다 한다
그 스피커 가격이 얼마나 물으니 15만원을 주고 구입했다고 한다 그래서 어찌 구입해야 싸게 살수 있냐고 물으니
그는 당근에서 사면 3만원정도에 살 수 있다고 정보를 준다 다음에 인터넷에 알아보고 나도 스피커를 사서 가지고 다니고 싶다 역시 음악 마니아는 다르다 이분은 거의 매일 이곳 도덕산 운동기구가 있는 곳에 오신다 하고 과거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정년 퇴직 하셨다 하여 그분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어서 나는 다시 온길을 되돌아 오고 그 분과 해어졌다 달음부터는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어야 하겠다 생각했다 이어
돌아오는 길에 젊은이들이 배낭을 메고 광명동굴 방향으로 간다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난 다시 온길을 굉장하게 좀 빨리 재촉하여 돌아왔다 역시 건강을 챙기는 일은 산행길은 아주 천천히 걷고 무리하지 않게 운동하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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