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산!

운길산 산행 20260307

한마음주인공 2026. 3. 7. 23:40

지하철 7호선 상봉역에서 경의선 용문산행  전철을 타고 운길산역에서 하차하니 오전 11시 50분이다 이어  물의 정원으로 방향으로 걷다가 운길산 수종사 오르는 큰 돌로세어진 석조물간판 찻길로 들어서서 천천히 차가 다니는 길로 들어서니 차도여에 운길산 장어집이라는 곳이 있어 그 앞을 지나 조금 오르니 수종사로 이어지는 산으로 행하는 도로가 나와 그 도로를 따라 오르니  산으로 오르고 내리는 차가 무수히 많기도 하다 

 

 

운길산 정상에서 20260307

 

 

 

운길산 정상에서 본 양수리 일대 20260307

 

 

 

이 길은 대한 불교조계종 수종사 사찰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운길산 정상과 수종 사을 관람하기 위해 많이 온다고 한다 그런 만큼 산길은 달고 달았다 단지 도로 폭이 좁아 교차 시에는 주의하고 대기하고 통행해야 하는데 그 옆 좁은 길로 운길산정상으로 가는 산행인이 많아 조급 안전에 위협이 있어 보였다 차라라 산행인들은 차를 피해 전용 등산로로 가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을 듯했다  실제로 차도옆에 있는 산행길엔 오가는 이가 거의 없었다 

 

 

수종사 바로 위에 절상봉이 잇다 수종사는 정상봉600M 바로 아래에 있었다 20260307

 

 

 

수종사로 운길산에 오르는 차도길은 경사도가 급하여 승용차들도 헉헉대며 오르기 일쑤였다 그리고 차도 오르는 길 중간 중간에 주차해 놓은 차들도 오늘이 주말이라 그런지 오르는 낸내 주차공간이 있는 장소는 차로 빼곡하다 차도를 따라 오름면서 걸어 소 오르는 사람도 꽤 많이 있어 초행인 이곳 운길산을 찾는 나로서도 차길옆 수목과 기암석등에 자주 눈을 지목하게 된다 

 

 

운길산 정상 20260307

 

 

절상봉에서 운길산으로 내려가는 중 20260307

 

 

 

운길산 오르는 길 중에 벤치가 잇어서 잠시 쉬고 간다 20260307

 

 

 

운길산 정상에서 사진부탁을 하면 사진은 참 많이도 알아서 찍어준다 20260307

 

 

 

 

차도길을 올리면서 바로밑에 물의정원과 운길산역과 양수리강물이 산을 오를수록 참 아름답게 다가와서 오늘 이 운길산에 온 것을 잘했다고 생각된다 오늘도 우리 5촌 아저씨와 함께하여 모처럼 산길여행을 잘하며 오르게 된다 운길산역에서 이곳 수종사에 이르는데 약 1시간 정도가  걸린듯하고 이곳 수종사 있는 곳의 높이가 550m 정도 라고 한다 

 

 

 

운길산동쪽 저멀리 용문산 꼭데기에 힌눈이 쌓여잇는것이 마치 알프스 산에 온것 같은 착각에 빶비다 20260307

 

 

 

 

운길산 한쪽은 눈이 쌓여있고 한쪽은 양지로 눈이 없었다 20260307

 

 

 

 

 

차도길은 수종사 일주문 까지 연결하여 있고 이후는 차를 일주문 전에 주 차하고 수종사로 가는가 아니면 운길산으로 오르면 되었는데 우리 일행은 이왕 왔으니 수종사를 참배하고 이어 수종사를 관람했는데 이곳에는 보물급 문화재인 다층석탑과 부도탑등이 있고 500년 이상 은행나무가 이사찰의 역사를 대변하고 있는 것 같았다 잠시 수종사에서 양수리 방향이 탁 트인 경관이 이곳을 찾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 같다 역시 수종사는 전망이 너무 좋았고 주변 경내가 참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었다 

 

 

운길산 정상에서 콤비와 함께 20260307

 

 

 

운길산 정상에서 본 양수리 주변 풍경 20260307

 

 

 

수종사를 관람하고 다시 우리는 수종사 은행나무에서 우측 능선으로 이어지는 산길을 올라 30여분을 오르니 절상봉이란 

봉우리가 있어 이곳에서 천마산과 마석ㅇ이 잘 관망되었다 이어 조금 내리막길을 걷다가 다시 오르니 이곳이 바로 운길산 정상 표지석과 전망대가 있어 사진을 촬영하고 이곳에서 6명 정도의 산행인을 만나 에기하고 잠시 쉬었다 알고 보니 이들은 팔당에서 시작하여 예봉산으로 오르고 이곳 운길산 정상으로 하여 수종사 차도길로 하산한다고 한다 

 

 

 

 

 

 

 

운길산 610M 20260307

 

 

 

 

 

우리는 운길산 정상에서 저멀리 서쪽으로 북한산 인수봉과 도봉산이 선명하게 보였고 멀리 동으로는 용문산 정상의 안테나와 눈 덮인 용문산 모습이 마치 유럽의 어는 높은 산을 멀리서 보는듯하여 신기하게 바라보게 되었다 잠시 전망대에서 쉬고 우리는 내려가는 길을 되돌려 오른 길로 가지 않고 세종삭 있는 방향으로 내력 가기로 하여 천천히 내려가 닌 경사가 급하고 바위가 많아 조금 힘이 들었다 

 

 

 

운길산 전망대 20260307

 

 

 

 

 

 

 

 

이 길은 자주 사람이 안다는지 산행길에는 낙엽이 수북하여 산길 이 끊어지는 듯 어수선하고 나무도 많아 조심조심 안전하게 천천히 내려왔다 내려가는 길은 너무나 급경사 내리막이라 나무와 바위를 움켜잡듯 하면서 내려와야 했다 이곳을 

내려오며 이상하게도 큰 소나무 수려50년이상의 나무들이 여기저기 부러져  죽어가고 있었고  중간중간 잔나무를 심어놓아 자라는 모습이 조금 신기하기도 했다 

 

 

 

운길산 정상으로 가는 길에 20260307

 

 

 

 

이곳 하산길은 여기저기 너덜지대 돌이 참많아 산행하기는 아주 힘든 곳 중의 하나인 것 같다 얼마를 개울옆 길을 걷기가

지그재그로 개울길이 바뀌면서 내려오니 토종벌을 키우는 양봉장이 나오고 큰 다리가 나와 이곳을 건너 내려오니 바로 운길산역이어서 이곳 운길산 역 근처 콩 두부 집에서 콩탕이란 것으로 저녁을 먹고 운길산역에 오니 오후 6시 반이 되었다 

오늘 이곳에서 5시간 반이상을 산길을 걸어온 것이다 

 

 

 

운길산역 근처 콩탕집에서 콩탕을 먹고 있다 20260307

 

 

운길산에서 내려오는 길엔 낙옆이 많아 산길을 더듬어 가며 내려 왓다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