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벌

[스크랩] 마-통에 분봉기미가

한마음주인공 2008. 12. 9. 15:27

◎ 장마기에 분봉 준비에 한창인 토종벌

 - 2008. 06. 22

 - 지난 봄에(5월) 인공분봉시킨 통에서 집 잘짓고 새끼 잘 치더니 아마도 심에 않차던 모양인지

    분봉을 하려고 왕대를 조성하고 숫벌들이 마이 태어나면서 분봉준비가 한창이다.

 - 비는 오고 벌통이 무거웠서 뒤집어 볼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작전 강제분봉도 할수없고 애탄다.

 - 거울로 봐도 군사가 많아 보이지도 않으니 알수없는 형편이다.

 - 햇볕만 나면 아마도 티어 나올것 같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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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봉 예방을 위해 두칸을 한거번에 받쳐 주었는데도 아량곳 하지 않는 요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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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벌들이라 일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새자리 망보려 나다니는것 같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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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에도 나가 보려고 망을 보고있는 요놈들

출처 : 심심산골 바위촌
글쓴이 : 봉선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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