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가을로 가는 4째주 월요일

한마음주인공 2008. 9. 22. 15:11

 

연일 가을 불볕 더위로 가을속의 여름을

실감나게 합니다

 

한낮에는 30도에 육박하는 더위가 조석에는 16도 정도의

더위로 10도 이상 기온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기온이 가을열매에는 매우 좋은 현상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에게는 지치는 가을이기도 합니다

 

고추도 태양빛에 잘말라가고 모든것이 너무나

싱그러운 요즘이 가을날의 정석이라 할수 있는것이

다행스러운 일인지도 모릅니다

 

제철 자연의 지극히 자연스런날씨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진데 그동안 너무 덮다고 짜증만

네는 인간의 마음의 간사함을 알게 됨니다

 

가을로 가는 9월의 4째 월요일은 그래도 가을다움이

있어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