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화읍에 차를 세워두고 강화나들길 제1코스를 따라 현충비가 있는 곳에 올라 강화을 위해 산화한 133인의 현충비를 참배하고 다시 길을 따라 내려오니 강화 산성이 이 연결된 그런 곳을 처음 걷게 된다 현충비가 있는 곳에서 예전 예식장이 있던 곳으로 내려와 다시 대월로를 타고 강화여중 옆 새로 단장하고 근처 관청공원을 처음 보게 된다
대월로로 이어 지는 곳에 옥림리 4거리에서 조금 지나니 돼지국밥집이 나와 들어가 돼지국밥을 1만 원 주 고 먹었다 내가
해운대에서 생활 할때 지하철 해운대역에서 바다가로 이어지는 구남로 좌측에 부산 되지국밥집이 유명하여 자주 이용
했는데 가격은 2천원 싸면서도 강화 옥림리 소재 돼지국밥집 음식이 가격대비 더 좋았고 반찬도 깍두기에 것 저리김치 그리고 부추가 나왔는데 정말 이 집 국밥이 정말 일품이다 이때 시간이 오전 12시 15분 경이어서 조금 시장한 점이 있었지만 부산 서 먹던 부산 되지국밥 이상의 고기와 국물이 정말 진하고 맛이 좋았다
옥림리 돼지국밥을 하고 나와 바로 대월로 북쪽으로 이어지는 차가다니는 도로 길로 올라가니 강화 굴벌집이라는 곳을
갈;키는 표지가 있어 산으로 오르니 죄측에 꿀벌농장이 소재하고 있고 문은 여렸는데 주인은 안 보인다 꽤 많은 꿀벌이
겨울철인데도 밖으로나와 벌통 주변에서 날아다닌다 나는 다시 이 꿀농장을 좌측에 끼고 조금 오르니 북산에 매당지가
나와 조금 오르니 북산 능선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용인에서 70대 전후의 남녀 산행인 8명을 만나 인사하고 서로의 안녕을 기원했다 내가 옥림리 구밥집을 추천했더니 이분들은 이미 강화 터미널 근처에서 점심을 했다고 한다 이어서 조금 걷다 보니 벌써 북문이다 이곳에 얼마만인가
예전 고려시대 목고군에 대항하며 항전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사진 한장을 찍어 본다
길을 걷다보니 여기저기에 강화 나들길 형상을 보게 되고 이 길이 강화역사문화길이란 간판도 보인다 이어 화장실에 들러 소변을 보고 나와 북문에서 서문으로 가는 내리막길을 걸어간다 오늘 어제보다는 4도 정도가 높다더니 정말 온을 입고 걸으니 열이 나고 이마에 땀이 흐른다 산행하기는 정말 좋은 날이다 산성길을 끼고 걷는 이 길이 어쩜 산성이 있던 이곳 강화 내성이 그 당시 축조 과정에서 얼마나 큰 공사가 되었을지를 알게 한다
이어서 조금 걸으니 강화여고가가 좌편으로 보이고 강화 상수도 수원지 을 끼고 걸어 내려가는 길 여기 저기에 강화나들길
리본이 여기 저기 보여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잘해 주는 것 같다 이어 동산교회라는 곳으로 들어가 내려가 닌 서문이다 서문으로 가는 광장에 800번 인천 다니는 버스가 주차장에 서있다 그리고 작은 개울을 건너 강화 작은 영화관으로 쭉 올라가 남장대로 향해서 걸었다
강화 작은관길을 옆으로 해 조금 오르니 나무 계단길이 나오더니 강화 남산절 이 옆으로 나오고 나는 이곳 경계에서
산성길로 이어 지는 진달래길을 오르니 남장대로 오르는 성곽길이 나온다 이곳을 따라 30여분을 오르니 남장대가
우뚝 서있다 문장대는 2012년에 이곳에 군사전망대와 같이 군 이들이 이곳을 지키며 외국의 적들을 관찰하고 필요시
관의 중앙에 아리던 그런 시설이었다 한다
이처럼 강화 읍 주변에는 강화내성이 있었고 동서남북에 통행을 하는 각 문지기와 같은 문이 있어 그야 작은 고려의 궁을
구성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이처럼 작은 섬 강화에 고려의 궁궐을 세우고 내성을 축조하며 고려시대의 한 장을 장식했을까 그런 저런 이유로 정말 강화는 전략 요충지가 바로 강화가 아니었겠는 기 생각하며 과거를 회상하며 오늘 갱화 내성을 한 바 퀴 돌아보는 시간을 같게 되었고 좋은 날씨에 걷기에 정말 좋은 하루를 강화 내성을 걷게 되며 당시에 흔적을 되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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