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구름산을 산행했다 도덕산은 광명시 중심에 위치하는 300m 미만의 낮은 산이지만 산길
여기저기에 아기자기한 돌이 불쑥 튀어나오고 광명시내가 가까워 접근하고 좋고 오르기도 무리가 없는
산이여서 산은 낮지만 자연이 그대로 잘 보존 되어 다시 또 오고 싶은 산이다
철산역에서 내려 서남 방향으로 골목을 오르니 이곳 일대가 재개발로 인해 예전 골목과 길이 여기저기 공사용
휀스로 가려져 한참을 돌아 돌아 올라 야 했다 근처 푸르지오 아파트가 있는데 출입구에 예전 오르던 길에
등산인은 우회하여 가라고 하여 한참을 돌아서 겨우 오르게 된다
날씨가 갑자기 한파주위보가 오전 10시에 내려서 인지 오후 1시인데 약간 차가운 느낌이지만 산행 하기엔 적절한
날씨다 산길을 돌아 돌아 오르니 예전 왔던 기억이 새록 다가오며 지금은 추워서인지 등산인은 몇분만 보게 된다
산길 여기저기 누렇게 떨어진 낙옆 사이로 나무 가지가 서있고 오래된 산길 바닥은 사람이 꾸준하게 왕래해서인지
반들 반들 하다
제일 먼저 방송국 중계안테나가 있는 산봉우리에 올라 운동기구에서 거꾸로 몸을 세우고 다시 다른 운동기구에서 허리 운동을 하고 철봉을 마무리하고 다시 정자가 있는 도덕산 정상으로 내려갔다 산길옆에는 가랑잎과 아카시아 나뭇잎에
바닥에 뒹굴고 모든 나무들이 모두 나뭇잎을 떨군 상태라 산에서의 시야가 저 멀리 안양과 인천 쪽도 선명하게 다가온다
이어 인공폭포가 있고 출렁다리가 설치된 예전 광산 자리에 도착하여 흔들 다리로 가려하니바람이 있어 위험하다는 안내판을 보고 돌아서 길을 걸어 오르니 도덕산 정상이다 도독산 정상 도덕정에 올라 강화방향을 바라보니 안개로 시무연하게 보이질 잘 안 보인다 겨울철에 산 위는 말고 깨끗한데 먼 곳은 보이지 않는 안개가 자욱하게 보이는데 이것이 겨울철 산에서 늘 경험하는 그런 상황이다
도덕정에서 내려와 다시 온동기구가 설치된 광명 도덕산 갬핑장 방향으로 쭉 내려가 운동하는 운동기구가 설치된 곳에서
여러 운도기 구를 번갈아 해 보고 다시 온길을 되돌아 발길을 돌렸다 이처럼 도덕산은 높이가 낮지만 아기자기한 시설과 자연이 있어 한번 와보면 다시 또 되찾게 되는 그러 한산이 도덕산이 아닌가 한다
'산!산!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덕산 산행 20260116 (0) | 2026.01.16 |
|---|---|
| 삼성산 산행 20251221 (1) | 2025.12.21 |
| 현충비+대월로(국박집)+북산+북문+서문+남산남장대+남문 산행20251207 (5) | 2025.12.07 |
| 해명산 산행 20250919 (0) | 2025.09.27 |
| 인왕산과 백악산 산행 20250918 (0) | 2025.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