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붉은 단풍잎이 수명을 다하고 한 둘씩 제 주위를 뒤덮고 있습니다.
녹색의 이끼는 추워질 수록 그 빛을 더 발하고 있습니다. 한 겨울에도 녹색을 잃지 않는 이끼가강해보입니다.
붉게 타는 단풍잎
단풍잎이 주차장 한 귀퉁이로 몰렸습니다.
수명을 다한 것들은 쓸쓸히 한 귀퉁이로 사라지는 것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다를바 없나 봅니다.
출처 : 철원사랑야생화사랑
글쓴이 : 칼빈코스트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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