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남동부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장과(漿果) 같은 화려한 열매 때문에 관상용으로 재배되는데,
울타리를 치거나 과수를 받치는 지주로 쓰이기도 한다.
넓은 타원형의 작은 잎이 짧은 잎자루에 달리며
작은 흰 꽃이 무리지어 핀다.
꽃이 핀 뒤 오렌지색에서 불그레한 색을 띠는 열매가 맺히는데,
겨울에 접어들 때까지 줄기에 단단하게 붙어 있다.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인 승보사찰 송광사(전남 순천)를 찾았다가
경내에 피어 있는 피라칸타를 만났다.
새빨간 열매가 사찰의 전각과 어우러져 매우 탐스런 모습이다.
피라칸타의 꽃말은 "알알이 영근 사랑"이라고 한다.
부부와 가족, 연인들의 사랑도 이처럼 알알이 영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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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펜펜의 나홀로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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