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방문기

수종사 방문기 20260307

한마음주인공 2026. 3. 8. 00:12

오래전부터 양평 양수리를 몇 번 오다가 전철에서 바라보던 사찰을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 운길산역에서 내려 대한불교 조계종 수종사를 찾아가게 되었다 수종사 위치가 제법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걸어서 처음 찾아가는 수종사에

대하여 더욱더 알고 싶어진다 

 

 

수종사 경내에서 20260307

 

 

 

수종사 차마시는 집 20260307

 

 

 

수종사 절뒤 ㅇ.8M에 위치한 절상봉 20260307

 

 

 

그리고 수종사라는 사찰 이름도 이곳 운길산역에서 내려 주위사람에게 문위하게 되어 알게 돼;었다 그런 만큼 수종사는 

오늘 날씨도 비가 온뒤라 좋고 조금 아침 기온은 차가왔지만 꼭 가보고 싶은 사찰이었다 수종사라는 차도옆 간판을 보고 

산길로 이어지는 차도를 따라 조금씩 올라가니 산길이 잘닦여 있기는 한데 차도폭이 좁은데 보행으로 오르는 이들이 많아 약간은 위험하여 조심스럽게 차도옆 보행길을 오르게 된다 

 

 

수종사 은행나무 앞에서 바라본 양수리 교량 20260307

 

 

 

수종사 대웅보존 부처님이 너무 아름답다 그리고 주불로 비로자나불을 모시고 계셨다 20260307

 

 

 

수종사 경내길에서 20260307

 

 

 

세조 임금이 선사한 수종사 500년 된 은행나무 가 굉장하다 가지가 우리집 은행나무 모통과 굵기가 같았다 20260307

 

 

 

수종사가 위치한곳이 지대는 좀 높았지만 남향이라서 멀리 양수리가 잘 보이는 곳이라 밑에서도 사찰이 위엄 있게 높은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 수종사를 난생처음 찿게된다 과연 수종사라는 사찰은 어떤 것이 있고 문화재로 정해진 것은 어떤 것인지 원래 이사찰이 연혁은 어떻게 되는지 오르는 내내 궁금 증이 밀려왔다 

 

 

 

최근에 조성된듯 한 수종사 와불 20260307

 

 

 

수종사 문화재들 20260307

 

 

 

수종사 대웅보전안에서 본 양수리 일대 20260307

 

 

 

오늘 내가 찿는 수종사는 왜 이리 많은 사람들이 차와 보행으로 많이들 오르는가 오르는 이들은 불교에 대하여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마음으로 수종사를 오르 는가 가 더욱 궁금해져 온다 터도여길을 1시간 정도를 쉬다 가 오르니 수종사는 비탈길에 세워진 사찰이었고 경내에는 대웅보전에 비로자나부처님을 주불로 모시고 대웅보전 규모에 알맞게 3분의 부처님이 소박한 크기로 잘 조성되어 있었다 

 

 

수종사 입구 에전 수종사길에서 절길의 향취가 풍긴다 20260307

 

 

 

수종사 일주문 앞까지 차들이 만차다 20260307

 

 

 

수종사 도로길엽 석조불상 20260307

 

 

 

수종사 초입 돌바닥길에서 20260307

 

 

 

일단 대웅보전에 들어가 에불하고 나와 500년 된 큰 은행나무가 있는 동편으로 와보니 은행나무 가지가 예사롭지 않다 

은행나무을 많이 보았지만 은행나무 가지 하나가 앤만 한 나무 하나의 크기로 벋어 나 자라고 있다 그리고 그 앞의 전망대가 바로 앞 북한강물이 유유히 흘러내려가고 있는 풍경이 정말 일품이었다 

 

 

수종사 오르는 산길 20260307

 

 

 

나의콤비와 83세 유튜버 20260307

 

 

 

수종사 오르는 길에 길옆 자연고드름 20260307

 

 

 

수종사 차도을 오르면서 만남 바로아래 남한강 줄기 20260307

 

 

 

이러한 경관으로 인해 불자및 관광객이 이곳 수종사를 줄 거야 찾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온다 역시 수종사는 양수리 강물이 수종사에 투영되어 명품 사찰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특이한 것은 여행자들을 위한 전통 사찰 차도에 실제로 차도건물을 지어놓고 지나는 관광객에 차를 다려 시음하게 하는 공간을 사찰건물 내에서 하는 것이 인상 적이었다  정말 사찰 발전을 위해 이러한 차공양 체험이 우리시대에 맞는 것 같아 더욱 공감하게 된다 

 

 

수종사 오르는 산길에서 만난 나의 콤비와 83세 유튜버님 20260307

 

 

 

물정원으로 가다가 나타난 수종사 입구 간판 석조물 20260307

 

 

 

수종사는 사찰 규묘는 크지 않았지만 문화재와 오랜 은행나무 산신각   벼랑 끝에 세워진 건물 그리고 사찰안의 정리 정동이 잘되어 너무 좋았고 최근에 조성해 놓은 부처님 옥외 좌상 조각이 매우 자연스럽게 다가왔고 그리고 중간에 큰 넣은 전망대공강이 있어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양수리 일대의 전망이 너무 아름답고 좋은 사찰로 기억되고 싶다 

운길산역 1층에 찻집이 너무 소박 하고 작품들이 있어 너무 보기 좋았다 20260307

 

 

 

 

이 글을 쓰면서 이곳 수종사의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 인터넷 배가 사전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수종사

수종사는 남양주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의 정상 부근에 있는 봉선사의 말사이다. 이 절은 일찍이 서거정이 동방 사찰 중 제일의 전망이라고 격찬한 명당으로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양수리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인근 산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수종사는 신라 시대에 처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나 자세한 연혁은 알 수 없으며, 조선 세조와 관련된 일화가 있다.

 

 

 

수종사 외부 와불 20260307

 

 

이건물이 수종사의 차체험관이 사찰여행중 처음 이러 시설이 대중공양의 한면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쁘고 반가웠다 20260307

 

 

 

 

세조가 지병 치료를 위해 강원도에 다녀오다가 양수리에서 하룻밤을 보 내던 중, 은은한 종소리가 들려오는 곳을 찾아가 보니 토굴 속에 18 나한상이 있고 바위틈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종소리를 내더라는 것이다. 이에 세조가 18 나한을 봉안해 절을 짓고 수종사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다. 그러나 사찰에 세조의 고모인 정의옹주의 부도가 남아있는 것은 그 이전에 이미 상당 규모의 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수종사 대웅보존안에는 주불로 비로자나불이 모셔져 있다 20260307

 

 

 

수종사 다층탑과 부도탑이 보물로 되어있다 20260307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보전, 응진전, 약사전, 산신각, 종각, 경학원, 요사 등이 있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보물로 지정된 수종사부도내유물과 수종사 오 층 석탑이 있다. 사찰안에는 세조가 하사했다는 500년 수령의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있다. 사계의 풍광이 모두 빼어나지만, 가을 단풍이 물드는 시기의 풍경이 특히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수종사 주차장에서 절까지는 400m로 도보로 15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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