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신륵사를 가기 위해 아침 일찍 집을 나서게 되었다 신륵사는 여주에 위치하고 있어 지하철을 3번 갈아타게 되는데 지하철 7호선 논현역에서 신분당선을 타고 판교에서 다시 여주역까지 운행하는 강경선을 타서야 ㅅ여주역에 도착하여 지역 일반 버스 950번을 타고 여주 신륵사주차장까지 가서 신륵사 관광지 안으로 들어서니 신륵사로 가는 관람객은 별로 없고 모두들 2025년 5월에 준공된 남한강 여주 출렁다리로 가게 되어 출렁다리를 중간정도 갔다가 되돌아 왔도다
출렁다리에서 내려오는데 오늘따라 바람이 세차고 미세먼지까지 가세하여 시야가 너무 안 좋다 그래도 오늘 가기로 한 신륵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신륵사 경내로 들어서니 족각루와 동편으로 벽돌 석탑이 눈에 들어와 이곳 돌탑으로 가 합장예배하고 다시 큰 은행나무을 관찰하던 중 은행나무에 관세움 보살상이 나타나 있는 나무 가지 중간에 실제 관세움상과 동일한 조각품이 광고 사진처럼 정말 조각되어 있다
이곳 신륵사는 왕의 사찰이었다 하고 이곳에 고려말 나옹 화상의 거주하며 사찰을 융창하게 발전하였고 사철뒤에 산중턱에 나홍 화상 부도탐이 설치되어 있어 문화재로 등록 보존 하는 곳이 있었다 이처럼 신륵사는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사찰이고 또한 이곳에서 원흥장군이 일제하에 적과 싸워 큰 공을 기렸던 것을 기념하여 기념비도 입구 설치 되어있다
그리고 극락보존의 단청이 오래되어 이곳이 역사적으로의 가치를 스스로 나타내는듯한 불사 건축의 새로운 것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옆 상부 전 마당에는 오래된 향나무 1그루가 천년의 아름다움을 은근하게 찬미하는 듯했다 오늘 이곳 사찰 극락보전에서는 누군가의 사십구재를 올리는데 스님의 염불소리가 한참이나 구슬프게 들려온다
나는 극락보전서측옆 향나무가 있는 뒤편에는 8 각정 갓 형태를 갖춘 부도탐이 2기가 누군지를 알 수 없는 부도비라 전하고 있어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 신륵사는 남한강과 같이 있어 에전부터 나루터와 사찰 그리고 왕찰로서 그 위치가 대단히 높았던 것 같다 그런 바탕 위에 신륵사는 일요일이라 춥고 바람이 세차게 부었는데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그리고 신륵사 초입에는 템플스테이 건물이 여러 채 가 있어 신륵사도 템플스테이를 사찰 포교의 일원으로 널리 행하여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짓금이 겨울이라 그러하지 여름철에는 남한강가의 시원함과 어우러져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찻게구나 하는 생각과 2025년에 준공된 큰 출렁다리가 아주 현대 적은 로 튼튼하게 잘 만들어져 이곳 관광지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글을 쓰면서 신륵사에 대한 궁금점이 많아 인터넷 배가 사전을 찾아 보니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신륵사
신라 진평왕(579~631 재위) 때 원효(元曉)가 창건했다고 하나 정확하지 않으며, 신륵사라 부르게 된 유래에 대한 여러 가지 설이 있다. 〈동국여지승람〉 권 7 여주목불 우죠(驪州牧佛宇條)에 의하면 신륵사는 보은사(報恩寺) 또는 벽사(璧寺)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벽사는 고려시대에 경내의 동쪽 언덕에 벽돌로 된 다층전탑이 세워지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절이 대찰(大刹)이 된 것은 나옹화상(懶翁和尙:혜근)이 입적할 때 기이한 일이 일어난 뒤부터이다.
1379년(우왕 5) 각신·각주 등이 절의 북쪽에 사리를 봉안한 부도와 나옹의 초상화를 모신 선각진당(先覺眞堂)을 세우면서 많은 전각을 신축하고 중수했다.
1382년에는 2층의 대장각(大藏閣) 안에 이색과 나옹의 제자들이 발원해 만든 대장경을 봉안했다. 조선시대에는 억불정책으로 인해 절이 위축되었으나 1469년(예종 1)에 영릉(英陵:세종의 능)의 원찰(願刹)이 되었고, 1472년(성종 3) 절이 확장되고 다음 해에 정희왕후가 보은사로 개칭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양란으로 폐허가 되었다가 1671년(현종 12)에는 계헌(戒軒)이, 1702년(숙종 28)에는 위학(偉學)·천심(天心) 등이 중수했다.
1858년(철종 9) 순원왕후(純元王后)가 내탕 전(內帑錢)을 희사해 중수했다. 현존 당우로는 금당인 극락보전을 비롯하여 여주 신륵사 조사당(驪州 神勒寺 祖師堂:보물 제180호)·명부전·심검당·적묵당·노전(爐殿)·칠성각·종각·구룡루(九龍樓)·시왕전 등이 있다. 또한 여주 신륵사 다층석탑(보물 제225호)·여주 신륵사 다층전탑(보물 제226호)·보제존자석종(驪州 神勒寺 普濟尊者石鐘:보물 제228호)·여주 신륵사 보제존자석종비(보물 제229호)·여주 신륵사 대장각기비(驪州 神勒寺 大藏閣記碑:보물 제230호)·여주 신륵사 보제존자석종 앞 석등(보물 제231호) 등과 같은 문화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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