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사

송년 모임

한마음주인공 2016. 12. 8. 13:07

이제 12월도 2째주를 향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는 모임연락이 여기 저기서

온다 그렇게 2016년도 저물어 가고 있는것이다

 

 

*2016 논에 쌓아든 볏집

 

 

엇그제 2016년 새해가 밝았다고 진강산에 올라 아침해를 맞이한것이 벌써

12개월이란 시간앞에 몇일만 남겨두고있다

 

 

*2016 크리스마스 추리

 

 

해마다 가는해를 아쉬워하며 마음달래 보지만 그것도 이제는 만성이다 그래서

시간은 덧없이 흘러간다고 한나 보다

 

 

*아침식단2016

 

 

뭐 특별이 작년과 다름없었다 해가 뜨면 일어나 논밭에 나가 농작물 관리하며

주말에는 식구들과 합세하여 일해온 것이 한해가 간것의 전부나 다름없다

 

 

*2016년 콩 털기작업

 

 

그래서 음트는 봄이 기다려 지는것은 봄은 우리에게 강한 생면의 존종함을 일께

워준다 깨알같은 작은 씨앗하나가 빨아하여 자라나는 성장과정을 보면 그렇게

신기로운지 그래서 봄은 생명의 절기이기도 하다

 

 

*콩탈곡 도우미 작은별밭 석영순 아우님

 

 

지금 집주변에는 온통 나무는 벌거벗고있고 밭에는 누런잎만 보인다 그리고

땅도 건조하여 뽀얀 같흙을 드러낸다 지금 12월은 모든 생물이 도면과 휴식을

하는 중이다

 

 

*2016년 마당에 떨어진 콩알 줍기

 

 

이따금씩 들려오는 참새소리와 까지 텃새소리 그리고 이따금 꿩들만이 한가로운

들의 적막을 깨고 푸드득 거리며 먹이를 찻고있다

 

 

 

*2016년 11월 27일 시제봉양일에..

 

 

올해도 중하교,고등학교,대하교 동창 송년 모임이 겹친것도 있고 가야 할곳도

여려군데 있다 그저 가는 해를 보내며 건강하게 잘살그라 하는 그한마디로

우리는 살아있다는 존귀함으로 내일을 설계해 본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16년 은행알 표피제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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